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

"당신이 필요해요."

그래서

나는 정신을 차리고

길을 걷는다

빗방울까지도 두려워하면서

그것에 맞아 살해되어서는 안되겠기에






- 베르톨트 브레히트







2010/08/17 05:47 2010/08/17 05:47